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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원시 시민복지 5개년 계획 뭘 담고 있나 -도민일보
등록일: 2005-11-08
창원시 시민복지 5개년 계획 뭘 담고 있나 -도민일보 가난 대물림은 끊고 노인 복지 앞세운다 창원시가 ‘함께 누리는 복지, 복지 선진도시 창원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창원 시민복지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. 5년 동안 국고보조금 등 의존재원을 뺀 순수 자주재원 4700여억 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. 이어 2010년에는 시 자주예산의 26.5%인 한해 1024억 원을 고정적으로 확보해 복지부문에 지원할 예정이다. △ 일반복지(127억700만 원 투입) = 시는 먼저 세출예산의 20% 이상(2010년 26.5%)을 확보하도록 명시하는 창원 시민복지 조례를 제정하고, 민·관 16명으로 구성된 창원시 복지협의체 및 읍·면·동별 2~3명의 복지위원을 구성해 복지지원에 대한 기틀을 만든다. 이를 통해 2008년부터 3년 동안 총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1만7000㎡ 터에 연면적 8260㎡의 지상 4층, 지상 1층 규모의 종합사회복지관을 건립할 계획이다. △ 생활복지(1739억 원) = ‘가난이 대물림되지 않는 시 건설’이라는 슬로건의 생활복지 부문에는 실직·질병으로 생계에 위협받고 있는 주민에게 지원하기 위한 저소득주민 생활안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할 계획이다. 생활지원부터 질병관리 △ 노인복지(784억7200만 원) = 시는 5년 뒤 전체 인구수의 11%까지 도달하는 고령화 사회가 예상됨에 따라 노인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꾀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. 경로당 3곳을 신축하고 경로당 현대화 보수 50개소, 재가 복지시설 및 가정봉사원 파견시설 10곳 확충, 노인종합복지관 개관 및 운영, 중증 환자 전문·요양시설 신축 및 확충(병상수 130개)한다. △ 장애인복지(372억2800만 원) = 저상버스 및 특별운송 차량 2대를 늘려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고,좌변기 목욕겸용의자 및 전동휠체어, 화상전화기 등 값비싼 재활보조기구 구입비를 지원한다. △ 여성정책·복지, 자원봉사(125억 원) = 현재 조성된 여성발전기금 10억 원에 추가로 20억 원을 더 확보해 총 30억 원의 기금조성을 통해 여성들의 정책 결정에 대한 참여를 꾀할 방침이다. 여성포털시스템 구축도 또 내년부터 여성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여성포털시스템을 구축과 여성인력 풀 뱅크제를 운영하고, 저소득 모·부자 가정과 모자 선도보호시설 운영, 자원봉사자 사기 진작을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한다. △ 보육(1021억 원) = 보육조례 제정을 통해 보육 서비스의 선진화, 인프라 확충, 공보육 기능 강화, 보육시설 지원확대, 보육시설종사자 질 향상, 보육행정시스템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. △ 보건의료서비스(155억 원) = 보건지소시설개선, 경증장애노인 방문관리, 보건의료 서비스 확대에 주력한다. 특히 보건분야 지표관련 DB시스템을 개발해 모자보건, 급·만성 전염병, 정신보건, 구강보건, 희귀난치성, 암 관리 등 각종 질환을 관리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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