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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창, 60대 길 건너다 버스에 치여 숨져 -경남신문

등록일: 2005-11-05


거창, 60대 길 건너다 버스에 치여 숨져 -경남신문 4일 오후 7시께 거창군 웅양면 한기리 마을 앞 도로상에서 길을 건너던 이마을 이모(69)씨가 달리던 K고속 노선버스(운전자 이모씨·45)에 치여 그 자리서 숨졌다. 경찰은 운전자 이씨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.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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